시차탓에 새벽 5시반이면 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깨진다.

IMG_0755.jpeg

오늘도 맑음. 숙소에서 보는 바다는 아름다움.

IMG_0756.jpeg

아침은 늘 가던 알마 가든 부페 말고 라 카사 방문

IMG_0763.jpeg

IMG_0764.jpeg

라카사에서 정신 없는 아침 식사를 마치고.

오전엔 바다 수영을 하려고 하였으나 베트남 바다는 수영하기에는 썩 좋지 않다는 교훈을 얻어 바로 풀장으로 이동

이은이를 구명조끼 없이 잠수와 호흡이 되는 마스크를 씌워 수영을 가르쳤더니 소질을 보여줬다.

오후에는 시내 외출.

김청에서 환전. 반미집에서 늦은 점심 불교 롱선사, 힌두교 포나가르 사원, 켄켄 크록스 스토어, JW기프트샵을 거쳐 응온갤러리 저녁식사. 그리고 롯데마트에서 선물거리를 산후 리조트 복귀까지 1시부터 9시까지 정신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우리답지않게 왜 그랬던거지